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상륙함 운봉함이 함상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해군은 4일 퇴역 상륙함인 운봉함을 내부개조 후 올 연말 김포시 대곶면 대명포구에 조성되는 함상공원에서 안보전시관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1943년 미국에서 건조된 운봉함은 14년간 미 해군의 주력 상륙함으로 운용되다 2006년 12월 퇴역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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