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욕조야 접시야" 높이 1m가 넘는 초대형 청자 제작으로 화제가 됐던 청자명인 윤도현(尹道鉉.66)씨가 지름 3m가 넘는 접시제작으로 세계 기네스북 도전에 나섰다. 접시모양을 만들 초대형 틀을 특별제작했으며 고령토만 350kg 이상이 들어갈 전망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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