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터키 무대에 진출한 '영록바' 신영록이 마침내 데뷔골을 터트렸다. 신영록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각) 메이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터키 슈퍼리그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해 전반 9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현재 부르사스포르는 신영록의 데뷔골과 전반 21분에 터진 에도간의 추가골에 힘입어 겐슐빌리지에 2-0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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