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장님 가시면 안됩니다. 불법 폭력과 '떼쓰기'에 투입된 경찰에게 왜 죄를 묻습니까?" 10일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용산 진압 과정에서 숨진 故 김남훈 경사의 묘역이 있는 대전 유성구 갑동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한 뒤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퇴직경찰이 김석기 내정자의 사퇴를 안타까워하며 울부짖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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