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과 이란의 2010년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 후반전 35분에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왔지만 박지성이 몸을 날려 헤딩으로 골을 넣었다.이로써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한편 골을 넣은 박지성은 박주영과 교체 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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