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모차' '노인이 되면 아기 된다' 충북 옥천군 안내면 도로에서 빈 유모차를 앞세운 채 줄지어 나들이하는 할머니들의 모습이 이채롭다. 유모차는 최근 농촌 노인들의 보행 보조기구로 각광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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