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자동차 판매 직원이 밴 차량을 카센터로 개조해 고객차량의 수리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남다른 고객감동 세일즈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인 현대차 울산서부지점 남성우(49) 차장은 지난 1991년 자동차 영업을 시작한 뒤 18년 동안 모두 1천860대의 자동차를 팔았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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