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R&B를 대표하는 박정현과 윤미래가 자작곡에 자작가사를 붙이는 등 새앨범 발표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윤미래는 자신의 앨범 준비로 바쁜 가운데서도 박정현의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박정현의 이번 새 앨범은 지난 앨범을 같이 작업한 황성제, 미디엄 템포 발라드의 귀재 조영수, 러브홀릭의 강현민 등 개성 강한 작곡가들이 참여해 타이틀 '텐 웨이스 투 세이 아이 러브 유' 처럼 달콤하고 설레면서도 쌉싸름한 사랑의 감정들을 모두 담아내 '화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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