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중국 난징시(南京市) 상방(上坊)유적 손오묘(孫吳墓) 발굴 현장. 전형적인 전축분인 이 고분은 조사단인 난징시박물관에 의하면 3세기 후반기 축조로 생각된다. 후실(왼쪽)에 시신을 매장했으며, 그 앞에 전실(前室.오른쪽)을 따로 마련했다. 묘문에서 바라본 모습.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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