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멸종위기 동물인 삵이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겨울철새인 큰부리 큰 기러기 한 마리를 사냥해 뜯어먹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최종수 창원지회장이 2일 밝혔다. (사진=최종수씨제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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