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 정도면 거의 외계인 수준" 제35회 프로복싱 MBC신인왕전 결승전이 열린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슈퍼플라이급 결승에서 신인왕을 차지한 김보용(오른쪽, 인천대풍체육관)에게 강타당한 조남덕(경인체육관)의 얼굴이 일그러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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