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백화점 서울 소공동 본점 남성복 로가디스매장에 드라이크리닝이 필요 없는 기능성 양복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판매사원이 수트에 직접 물을 뿌리고 있다.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이 '메리노 프레쉬 수트'는 샤워기로 물만 뿌려주고 잘 말려주면 주름 및 냄새, 수용성 오염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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