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범의 사촌누나로 알려진 맹지나가 조만간 가수로 데뷔할 전망임에 따라 가수로 데뷔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커 사촌 동생 김범보다 더 유명해지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다.맹지나는 중학생이던 2001년 '박진영의 99% 영재육성 프로젝트'로 발탁돼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2005년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의 솔로 데뷔 앨범 수록곡 '마이 하츠 걸(My heart's girl)'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최근에는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OST 가운데 '가릴 수 없는 너'를 불렀다.<사진=맹지나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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