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자살로 생을 마감한 탤런트 故 장자연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8일 새벽 꽃남 악녀3인방의 한 명인 민영원이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민영원은 눈물을 흘리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비통한 표정으로 꽃남 악녀 3인방중 가장 먼저 빈소에 찾았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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