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에서 5번째 인간광우병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7일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정부는 6일 오후(현지시간) 지난 1월 북부 도시 산타데르에서 여성 환자가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스페인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실험실 테스트 결과 여성이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 병이 산발적으로 일어난다고 해서 우리의 공중보건이 새로운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스페인에서는 지난 2005년 6월 처음으로 인간 광우병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지난해 8월 4번째 사망자가 기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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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이 발병한다고 공중위생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다..
딱 명박스타일이군...사기는 쳤지만..회사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