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낮 12시 50분경, 서울 압구정동 한 아파트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11층 이 모(37)씨 집에서 불이 난 직후 이 씨가 불길을 피하기 위해 창문으로 뛰어내렸고, 숨졌다고 소방서 관계자가 밝혔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사진-SBS방송)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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