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오전 7시3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311번 지방도 청명터널 상층부에서 토사 100t이 무너졌다. 사고당시 현장을 지나가는 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도로공사 업체 관계자는 “해빙기에 지반이 약화되며 토사가 붕괴한 것으로 보인다. 반대편 차선을 이용해 차량 운행을 재개했다”라며 “복구작업은 사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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