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박쥐>는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알고 사랑하는 박찬욱 감독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의 만남만으로도 말이 필요 없는 기대작이다.영화계에서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한 <김씨표류기>의 정재영과 <박쥐>의 송강호가 본격 흥행대결을 펼치게 되면서 한국영화의 부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송강호와 정재영은 서로 촬영장을 방문하면서 진심으로 응원했던 만큼, 과연 <김씨표류기>와 <박쥐>가 한국영화계 부활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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