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일 오후 12시 3분께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에 신축 중인 쉐라톤 인천 호텔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다.이날 화재로 23층 건물 옥상의 냉각탑 2개가 불에 탔으며 약 4000만여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하지만 다행이 남동소방서의 빠른 출동으로 작업 중인 인부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승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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