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살아서 다행이야~사랑해" 생후 3개월이 된 개가 불에 온 몸이 그을린 채 생후 1개월이 된 어린 개를 살피고 있다.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 농가의 헛간에서 불이 나자 이 개는 어린 개를 불 속에서 몸으로 감싸는 의리를 보여줬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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