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지난 18일 서울 삼성병원에 입원했다.19일 삼성측은 이 전 회장이 지난 18일 오후 일본 여행을 마치고 귀국과 동시에 감기 몸살과 기관지염으로 삼성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이 전 회장은 지난 2000년초 폐암의 일종인 림프종수종수술을 받은 후 호흡기가 안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에도 감기몸살로 삼성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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