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9일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직원들이 춘곤증을 이겨내는 데 효과가 있는 각종 나물과, 과일을 선보이고 있다. 춘곤증은 밤이 짧아지는 3-4월 피부 온도 상승과 근육 이완 등으로 증상을 느끼게 된다. 비타민 B1과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간 사과, 키위, 달래 냉이, 녹차 등을 섭취해 예방할 수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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