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맨 김태현이 고등학교를 중퇴한 사실을 털어놨다. 김태현은 22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고등학교를 중퇴했다”며 “고등학교 때 제일 잘한 성적이 50명에서 47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48, 49, 50등이 한글을 읽지 못해 아무리 놀아도 꼴찌는 한 번도 못했다”고 덧붙였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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