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귀엽고 앙증맞네" 서울의 상징 캐릭터 '해치'가 첫 선을 보였다. 25일 오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의 상징물 `해치'의 BI및 캐릭터 선포식에서 '해치'가 앙증맞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해치'는 정의를 지키는 상상 속의 동물인 `해태'의 원래 이름으로, 지난해 5월 서울의 상징물로 공식 지정됐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