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장서희는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음정희 오연수 김찬우와 동기이며, 지난 2005년 ‘생방송 TV연예’ 진행을 끝으로 국내 활동을 접고 해외로 활동 영역을 돌린 바 있다. 장서희는 “한국에서 안되니까 중국에 간 것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내가 언제 또 해보겠느냐는 생각을 했다. 해외진출을 해보고 싶었다. 드라마 ‘인어아가씨’가 중국에서도 잘 돼 활동할 수 있었다”며, 중국 활동 당시 자신의 이름이 ‘장루이시’라고 소개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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