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꽃보다 더 예쁜데 아까와서 어떻게 먹어?" 음력 삼월 삼짇날을 사흘 앞둔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농촌진흥청에서 농진청 직원이 봄철 불청객 '춘곤증(春困症)'을 날려버릴 삼짇날 음식 진달래화전을 선보이고 있다.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삼짇날 중전을 모시고 비원에 나가 옥류천가에서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진달래꽃을 얹어 전을 부쳐먹으면서 화전놀이를 즐겼다고 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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