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세계 이마트가 2일부터 일주일간 정상가 5천4백80원인 '당(糖)찬사과'를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대(하한선 2천500원)로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고객이 2천500원 이상으로 구매할 경우 초과금액은 사과단지 농촌의 불우학생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1일 서울 이마트 용산역점에서 주부들이 행사품목인 '당(糖)찬사과'에 원하는 가격표를 붙이며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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