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치우~ 잘했다. 끝까지 정대세만 막아라~얼마 안 남았어" 1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0년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예선 한국-북한전에서 허정무 감독이 결승골을 터뜨린 김치우를 격려하며 마무리를 부탁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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