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북한축구대표팀 감독 김정훈이 한국과의 경기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김정훈 감독은 공식기자회견에서 “오늘 경기는 비정상적으로 진행됐다. 남측이 제공한 음식을 먹은 정대세와 골키퍼 리명국이 복통으로 경기를 치르지 못할 상황이었지만 억지로 출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후반 시작 정대세의 헤딩슛에 대해 “심판 판정 역시 정대세의 골을 인정하지 않았다”며 강한 불만을 표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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