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3일 방송되는 MBC일일연속극 '사랑해울지마'에서 영민은 준이에 강한 핏줄애정 때문에 속이 상한다. 준이를 체념시키려던 영민(이정진 분)은 이윽고 아빠가 데리러 온다고 손들었다는 준이의 얘기에 마음이 아프다. 한편, 파블로(마르코 분)는 경기가 있다며 미선(이아현 분)이 와서 응원 해 줄 것을 원한다. 경기가 끝난 후, 미선과 술잔을 기울이던 파블로는 체육관 사람들에게 미선을 사랑하는 여자라고 소개했다.<사진=MBC>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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