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4일 오후 4시49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밤실마을 옆 무등산 일대에서 원인 모를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소방헬기 1대, 소방차 20대, 소방대원 60여명 등이 투입돼 진화 잔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조한 날씨 탓에 불이 바람을 타고 계속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소방당국은 산림청에 헬기 4대를 지원 요청하는 한편 진화 인력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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