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너~잘 걸렸다" 4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대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경기 2회말 1사 상황에서 요미우리 이승엽이 시즌 첫 홈런을 날리고 있다. 공을 끝까지 보며 방망이를 냉혹하게 휘두르고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방망이와 공이 정확하게 똑 같은 높이에 있다. 정확하게 공을 보며 '컴퓨터' 타격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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