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환경운동연합은 6일 석면에 오염된 ‘탈크’를 중국에서 수입해 업체에 공급한 덕산약품공업과 석면이 함유된 베이비파우더를 제조한 업체 7곳 등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환경연합은 "해당 업체들이 석면이 혼합된 제품을 아무 경고 없이 유통시키는 등 제품관리를 소홀히 해 국민이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경인지방노동청장도 함께 고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피해자 집단소송예비 모임'을 열고 집단 소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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