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노무현 전 대통령은 7일 공식 홈페이지인 '사람 사는 세상'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사과문에는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수억원을 건네받은 혐의와 관련해 "저의 집에서 부탁하고 그 돈을 받아 사용한 것이다. 미처 갚지 못한 빚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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