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면허도 없이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가수 박선주(3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박씨는 7일 오후 4시30분께 서대문구 남가좌동 모래내 시장 앞에서 홍은동 사거리까지 1km가량 자신의 사브 승용차를 굴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박씨는 2005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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