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조은숙(39)이 결혼 4년 만에 둘째아이를 임신했다. 조은숙 소속사 관계자는 7일 “조은숙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임신 5개월째이다”라고 밝혔다. 조은숙은 2005년 11월 사업가 박덕균씨와 결혼했으며, 2007년 2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KBS 드라마 ‘산너머 남촌에는’에서 억척스러운 주부 역으로 열연 중이다.(사진=연합뉴스. 첫째 아이를 임신한 모습)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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