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계열사 등 유명 제약사가 제조한 석면 오염 우려 의약품 1122개 품목에 대해 판매금지와 회수 결정이 내려졌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9일 석면 함유 탈크 원료를 사용한 120개 제약사 1122개 의약품을 대상으로 판매금지와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판매금지된 제품 가운데는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유한메디카, 녹십자, 중외제약 등 국내 상위권 제약사들도 대부분 포함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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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아파도걱정이네요심각한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