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원빈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아프리카 감비아의 유니세프 구호현장을 다녀왔다.감비아 동쪽 끝에 위치한 가난한 오지 바세(Basse) 지역의 보건소와 병원을 찾아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비타민 A공급 등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 사업을 직접 도왔다.원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 해 왔고 그동안 자선행사 참석, 기금모금캠페인 홍보, 유니세프기금 기부 등 다양한 선행으로 유니세프사업을 지원해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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