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주 흥덕경찰서는 15일 차비가 없다는 이유로 눈에 띄는 우유배달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김모(19)씨 등 3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6일 오전 6시 30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서 우유대리점 주인 박모씨가 우유를 배달하러 나간 사이 시동을 건 채 세워둔 배달차량을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이들은 고향 친구 사이로 회사를 그만둔 뒤 청원군에 놀러 왔다가 천안에 사는 친구집에 갈 차비가 없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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