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진품과 너무 똑 같아 귀신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 입니다" 인천본부세관은 해외 유명상표를 위조한 `짝퉁' 가방을 인터넷을 통해 유통시킨 혐의(상표법 위반)로 A(31.여) 씨 등 가방 판매업자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관 직원들이 A 씨 등으로부터 압수한 에르메스(Hermes), 고야드(Goyard) 등 가짜 명품가방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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