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6일 개봉한 양익준 감독의 독립영화 '똥파리'의 흥행 성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똥파리'는 가족의 상처를 안고 사는 상훈과 연희의 이야기로,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9개의 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평단과 네티즌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어 상업영화 이상의 성적을 거둔 '워낭소리'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양익준 감독은 영화 ‘똥파리’에 대해 "35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고, 보고, 듣고 느낀 일기장 같은 영화”라고 소개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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