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4.29 재.보궐선거 유세가 시작된 19일 부평을 지역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 유세지원차 나왔던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와 부평갑 홍일표 의원이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주안장로교회 후문에서 지원유세를 하다 민주당 홍영표 후보와 조우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비록 경쟁하는 사이지만 사람들은 같은 홍씨인데다 표자 항렬도 같아 꼭 형제인 줄 착각할 만 하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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