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다시는 이런 곳에 오지 말아야지..."인터넷 논객 `미네르바' 박대성씨가 무죄 선고를 받고 20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준비해 온 두부를 먹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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