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늘은 여신처럼~!'배우 홍수아가 20일 오후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빅뱅의 멤버 대성(캐츠)과 승리(소나기)가 남우신인상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제3회 더 뮤지컬 어워즈’시상식은 오후 10시부터 케이블 채널 Mnet과 KMTV에서 중계 방송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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