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연차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 중수부(이인규 검사장)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소환조사에 앞서 22일 서면질의서를 먼저 발송했다고 밝혔다. 홍만표 대검 수사기획관은 “조사 시간을 단축하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직접 조사에 앞서 서면질의서를 보냈다”며 “가급적 주말까지 답변을 받은 뒤 소환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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