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위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장진영의 항암치료 상태가 호전돼 가끔 외출도 할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장진영의 측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건강이 좋아져 가까운 지인을 만나기 위해 외출도 하고 있고, 완쾌 된 상태는 아니지만 예전 보다 육체적-정신적으로 많이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 9월 위암선고를 받아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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