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멕시코 돼지고기~보기만 해도 겁나요" 돼지인플루엔자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주)효성 광주냉동창고에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리 수의사가 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으로 보낼 멕시코산 돈육의 시료채취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뭐~이런 상황에 수입 돈육 판매42%증가" "이렇게 하면 멕시코 돼지 인플루엔자 예방" 국내 SI 의심환자 50대 여성 `추정환자' 판명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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