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강원 횡성의 청용저수지에서 길이 132cm, 무게 20kg이 넘는 초대형 메기가 잡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문 낚시인인 김기동씨가 잡은 이 물고기는 토종메기로 대략 30년생 정도로 추정됐다. 한편 김 씨는 대형 메기가 저수지를 지키는 상징이란 생각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다시 놓아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LG전자, ISE 2026서 ‘LG 매그니트’ 공개…설치·운영 편의성 강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줄이겠다”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에 17.8조 공급한다 이재용 "숫자에 취하지 말라"…임원들에 '마지막 기회' 강조 흰색 패브릭 소파 변색됐는데...'자연스런 현상'이라며 무상AS 거부 김동연 지사 "북오산IC 진입로 3차선으로 늘려 체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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