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독일명품가전업체 밀레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밀레코리아 전시장에서 100년 전 독일에서 만들어진 목조형 세탁기등 옛날 가전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를 열었다. 창립 1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번 전시외에도 독일의 식문화를 테마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와 홈페이지 방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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