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3일 경남 마산시 양덕동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 유기사건을 수사 중인 마산동부경찰서는 5일 아이를 내다버린 엄마 A(25)씨를 영아살해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지난 3일 새벽 자신의 집에서 혼자서 남자 아이를 출산한 뒤 이를 숨기기 위해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빈 가게 앞 도로변에 내다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미혼인 A씨는 출산 사실을 가족들에게 들킬까봐 내다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현재 입원치료를 받고 있어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형사처벌할 방침이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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